[포토] 이용객 10만명 넘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입력2026.01.14 17:13 수정2026.01.15 01:55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진 1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서울시는 스케이트장 이용객이 개장 26일 만에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서 겨울 즐겨요 19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이날 개장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운영한다.김범준 기자 2 [포토] 서울광장 밝힌 성탄 트리 17일 서울광장에서 ‘2025 대한민국 성탄축제’ 성탄 트리 점등식을 알리는 폭죽이 터지고 있다. 높이 16m의 성탄 트리는 2026년 1월 1일까지 전시된다. 뉴스1 3 서울광장에 깜짝 등장한 RCO…아리랑 연주에 환호 쏟아졌다 2일 서울 태평로 서울도서관 앞 서울광장. 아이가 엄마 품에서 동화를 읽고, 부부가 함께 책장을 넘기는 사색의 공간이 세계 명문 공연장 부럽지 않은 예술 무대로 변신했다. ‘세계 3대 악단’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