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라이프스타일 전반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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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자주' 인수 완료
"5년 내 매출 8000억원 목표"
"5년 내 매출 8000억원 목표"
신세계까사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부문 브랜드 ‘자주(JAJU)’의 영업 양수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까사는 이번 인수로 기존 가구 중심의 사업을 생활용품과 패션 등으로 다각화한다. 자주와 상품기획, 유통, 마케팅, 소싱 등 전 영역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까사미아’ ‘마테라소’ ‘쿠치넬라’ ‘굳닷컴’ ‘자주’ ‘자아’ 6개 브랜드·플랫폼을 운영하며 기존 체제를 유지하는 가운데 시너지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5년 내 매출 8000억원 규모의 홈퍼니싱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양수도를 통해 외형 확대는 물론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완성, 국내 홈퍼니싱 시장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사나 결혼 등 수요 주기와 환율 변동, 건설·부동산 경기 등 외부 요인에 따른 실적 변동성도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신세계까사는 이번 인수로 기존 가구 중심의 사업을 생활용품과 패션 등으로 다각화한다. 자주와 상품기획, 유통, 마케팅, 소싱 등 전 영역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까사미아’ ‘마테라소’ ‘쿠치넬라’ ‘굳닷컴’ ‘자주’ ‘자아’ 6개 브랜드·플랫폼을 운영하며 기존 체제를 유지하는 가운데 시너지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5년 내 매출 8000억원 규모의 홈퍼니싱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양수도를 통해 외형 확대는 물론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완성, 국내 홈퍼니싱 시장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사나 결혼 등 수요 주기와 환율 변동, 건설·부동산 경기 등 외부 요인에 따른 실적 변동성도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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