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텍, 자립준비 청년 지원사업 입력2026.01.06 18:23 수정2026.01.06 18:23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종합전자부품 제조기업 드림텍이 ‘자립준비 청년 지원사업’(사진)의 대상자를 이달 말까지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보호 종료 이후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학업과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는 드림텍과 유니퀘스트, 나무가 등 코스닥시장 상장사들이 함께 사업을 운영하며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드림텍, 지배구조 준수율 1년 만에 두 배 종합 전자부품 및 스마트 의료기기 제조기업 드림텍이 ‘2025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통해 지배구조 준수율이 1년 만에 두 배로 늘었다고 3일 밝혔다. 경영 투명성과 내부 통제 강화를 통해 체... 2 드림텍, 환자 모니터링 패치로 '유럽 인증' 종합전자기기를 제조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드림텍은 무선 연속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인 유비크뷰 멀티파라미터 시스템(사진)이 유럽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 3 드림텍, 인도에 전자부품·의료기기 공장 설립 전자부품 기업 드림텍이 신사업 확장을 위해 인도 그레이터노이다에 공장을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그레이터노이다는 인도를 대표하는 글로벌 제조업 허브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드림텍은 이곳을 생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