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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비프로바이오, 90% 무상감자 결정에 21%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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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무삼감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9시38분 현재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전일 대비 58원(21.4%) 내린 213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201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무상감자 소식에 매도세가 몰린 모습이다. 전날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90%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자가 완료되면 자본금은 1423억원에서 142억원으로 발행주식은 2억8458만9721주에서 2846만8972주로 줄어든다.

    무상감자는 오는 23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감자기준일은 2월 23일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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