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소송 패소땐 상대방까지 보장
메리츠화재는 민사소송 절차 중 발생한 출석비용을 보장하는 ‘민사소송 출석비용 보장’ 특약을 출시했다. 이 특약은 업계 최초로 소송비용 확정 결정서에 따라 부담하는 출석비용을 지급한다. 소송에서 패소하더라도 본인뿐 아니라 소송 상대방 최대 10명의 출석비용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석비용이란 소송 당사자인 원고 또는 피고가 법원의 요구에 따라 법원에 직접 출석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다. 이 특약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독창성과 유용성 등을 인정받아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