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앤컴퍼니그룹, 카이스트·유니스트·포스텍 주최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 후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타이어 실제 산업 데이터 활용해 타이어 불량률 예측 및 생산 의사결정 모델링 수행
    KAIST·POSTECH·UNIST 등 국내 주요 대학 인재 참여… 실무형 문제 해결 역량 겨뤄
    조현범 회장 주도 디지털 경영 전략 일환으로 미래 인재 발굴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 카이스트·유니스트·포스텍 주최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 후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이 주최한 ‘인공지능(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지난 5일 진행된 본선 발표 평가 및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내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참가 팀은 산업공학 전공 학생이 팀 리더를 맡아 2인 이상 4인 이하로 구성했으며, 타 전공 학생 참여와 대학 간 연합팀 구성을 허용해 다학제적 협업 역량을 함께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80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지난해 12월 19일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총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발표 평가에 참여했다.

    본선 과제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제공한 실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출제됐다. 참가자들은 유한요소법(FEM) 기반 시뮬레이션 결과와 설계 데이터를 활용해 타이어 불량률을 예측하고, 비용을 고려한 시험 생산 의사결정 모델을 제시했다.

    심사에는 KAIST 이종석·송환준 교수, POSTECH 신민석·모상우 교수, UNIST 이용재·나형석 교수 등 6명과 한국타이어 현업 전문가 1명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문제 정의의 적절성, 모델링 완성도, 산업적 해석과 의사결정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대상(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상)은 RPM팀이 수상해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RPM팀은 실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고도화된 AI 예측 모델을 구현했으며, 이를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 ▲금상(루닛상)은 연두색타이어팀(상금 200만 원), ▲은상(타이로스코프상)은 Zeta팀(상금 100만 원), ▲동상(퍼즐데이터상)은 IE코닉팀과 FEM-tal팀(각 상금 50만 원)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현범 회장 주도로 추진 중인 ‘전사 AI 혁신(AX)’ 전략의 일환으로, KAIST와 함께 운영 중인 ‘AI 미래혁신센터’ 산학협력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19년부터 KAIST와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생산 스케줄링 및 공정 최적화 ▲타이어 성능 예측 ▲AI 기반 수요예측 등 그룹 및 계열사 사업과 연관된 AI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또한, 현업 직원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산학 경진대회와 단기 파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무 경험 공유와 AI 리터러시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이 실제 산업 데이터를 다뤄볼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미래 디지털 인재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학생들이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문제에 대해 실용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들과 소통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9년 누적 820만 인분 돌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나눔 실천

      농심켈로그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결식 우려 아동을 돕기 위해 총 120만 인분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년간 누적 기부량은 820만 인분을 넘어섰다.농심켈로그는 글로벌 사회공헌 비전 ‘더 나은 내일(Better Days)’을 아래, 영양·정서·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주력하고 있다.올해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하트 앤 소울 플레이(Heart & Soul Play)’ 프로젝트는 6년째 이어지며, 전국 9개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들에게 심리치료 프로그램과 영양 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월드비전과 함께 운영 중인 ‘아침머꼬’ 캠페인은 2022년 시작 이후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한 끼를 제공하며 건강한 아침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다.농심켈로그는 계절별 맞춤 지원과 비상 상황별 맞춤 지원도 강화했다. 여름철에는 무더위 속 결식 우려가 커지는 어린이들을 위해 약 15만 인분의 식품을 추가 기부했으며, 한국아동복지협회 주관 ‘꿈나무 체육대회’ 후원을 통해 아동 복지 증진에도 힘을 보탰다. 3월 영남권 대형 산불, 7월 중부지역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는 긴급 식품을 신속히 전달해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적극 지원했다.임직원 봉사활동 역시 활발히 진행되며 올해 누적 봉사시간은 300시간을 넘어섰다. 켈로그 임직원들은 새학기, 가정의 달, 세계 식량의 날 등 주요 시기에 선물 세트 포장부터 아동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봉사에 참여했다. 모든 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줬으며, 이러한 꾸

    2. 2

      “아침만 먹으면 300만 원? 남은 기회는 단 2회!”

      농심켈로그가 바쁜 아침에 단백질 섭취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켈로그 아침먹기 알바’ 캠페인이 시작과 동시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손쉽게 참여 가능한 온라인 이벤트로, 건강한 아침 단백질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1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1만 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가 제공된다. 이 중 선발된 10명에게는 3일간의 아침 루틴 인증 미션이 주어지며, 성공 시 1인당 300만 원의 알바비가 지급된다.캠페인은 시작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2주차 모집 모두 오픈 직후 빠르게 조기 마감됐으며, 특히 2주차는 5분 만에 마감됐다. 1·2주 차에는 2명씩, 3·4주 차에는 3명씩 총 10명의 알바생을 모집하는데, 1·2주 차에만 15만 명 이상이 몰리며 경쟁률이 약 4만 대 1에 육박했다.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선 이색 알바 콘셉트와 300만 원의 파격적인 알바비 혜택이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온라인에서의 뜨거운 반응은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지난 11월 22일, 서울 연남동 일대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해리포터’와 함께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로 북적였다. ‘프로참견러’ 콘셉트로 등장한 해리포터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알바 참여를 안내해 현장에 활기와 재미를 더했다.켈로그 마케팅팀 이한솔 과장은 “자기 관리와 헬스디깅이 일상화되면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아침 루틴을 제안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초반부터 1·2주 차 모집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된 만큼 남은 3·4주 차 기회를 꼭 놓치지 않고 서둘러 참여해 보시

    3. 3

      농심켈로그, ‘아침먹기 알바’ 캠페인 진행…총 3,000만 원 알바비 지급

      농심켈로그가 바쁜 현대인들이 아침에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돕는 ‘켈로그 아침먹기 알바’ 캠페인을 진행한다.총 3,000만 원 규모의 알바비가 지급되는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로, ‘출퇴근도 ZERO, 자격도 ZERO, 슈거도 ZERO’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소비자들이 다시 한번 아침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 대해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아침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모집 기간은 11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4주간이며, 매주 선착순 2,500명씩 총 1만 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지난 5월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가 제공되어,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건강한 아침 루틴을 실천할 수 있다.참가자 중 선정된 알바생 10명에게는 특별 미션이 주어진다. 3일간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를 섭취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알바생에게는 1인당 300만 원의 알바비가 지급된다.오는 11월 22일에는 서울 연남동 일대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해리포터’와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참견러' 콘셉트의 해리포터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에서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켈로그 마케팅팀 이한솔 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간단한 미션을 통해 건강한 아침 단백질 루틴을 만들고 특별한 보상까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출퇴근이나 자격의 제약 없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 제품과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길 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