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통령상 수상 생활맥주(데일리비어), 5년 완판 신화 ‘초신선 IPA’ CU서 첫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생활맥주를 운영하는 ‘데일리비어’가 ‘생활 뉴잉글랜드 IPA’를 CU를 통해 선보인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시장 점유율 1위인 데일리비어(브랜드명 생활맥주, 대표이사 임상진)가 자사의 독보적인 베스트셀러이자 ‘맥주 매니아들의 성지템’으로 불리는 ‘생활 뉴잉글랜드 IPA’를 CU의 ‘포켓CU 신선픽업’을 통해 전국 단위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미 5년 연속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품질이 입증된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의 주인공이다. 1월 5일(월)부터 2월 2일(월)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2월 11일(수)부터 전국 CU 지정 매장에서 신선한 상태 그대로 픽업할 수 있다.

    ‘생활 뉴잉글랜드 IPA’는 양조장에서 생산 직후 단기간 내 직배송하는 생활맥주만의 ‘초신선’ 원칙이 집약된 제품이다. 5년 연속 매년 출시 때마다 하루 만에 전 물량이 매진될 만큼 압도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생활맥주는 이번 CU 신선픽업 서비스 도입을 통해,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최상의 풍미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CU 출시 제품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가로부터 그 가치를 공식 인정받은 생활맥주의 12년 업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생활맥주는 단순히 맥주를 공급받아 유통하는 여타 브랜드와 달리,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시스템을 갖췄다. 누적 판매량 5,000만 잔이라는 기록은 이러한 집요한 전문성을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기술적 완성도 역시 글로벌 최고 수준이다. 아로마를 극대화하는 ‘더블 드라이호핑(Double Dry Hopping)’과 ‘바이오트랜스포메이션’ 공법을 적용해 농밀한 과실향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아로마 홉인 시트라, 사브로, 심코를 블렌딩해 오렌지, 자몽, 망고 등 풍부한 열대과일 향과 상큼한 피니시를 느낄 수 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12년간 맥주의 본질에만 집중해온 결과 대통령 표창 수상과 5,000만 잔 판매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검증된 품질의 초신선 맥주를 CU라는 일상적 접점에서 선보이게 된 만큼, 수제맥주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은 분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데일리비어는 지난 12월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 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주류 프랜차이즈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ADVERTISEMENT

    1. 1

      거센 위기의 파도에 올라타는 도약의 한 해

      NH농협캐피탈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고객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업계 손익 Top7으로 도약하겠다”는 경영목표를 발표했다.장종환 대표이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정치·경제적 불확실성과 금리 기조 전환, 건설 경기 침체 등 복합 위기가 동시에 닥친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며“그럼에도 임직원 모두가‘동주공제(同舟共濟) 극복비상(克服飛翔)’의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NH농협캐피탈은 지난해 비상경영체계를 신속히 가동하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결과, 주요 경쟁사 대비 최저 수준의 건전성 지표를 달성했으며 연말 결산 역시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배구조 부문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고, 새로운 인재상을 선포하는 등 내실 강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장종환 대표이사는“2026년 역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등 이른바‘그레이 스완’위험이 상존하는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위기가 현실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거센 파도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파도를 타고 더 멀리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선택 이라며,“임직원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2026년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 업계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이를 위해 NH농협캐피탈은 ▲고객중심의 변화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 ▲AI 기반 업무 효율화 및 수익성 중심 경영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구조 혁신 ▲선제적 리스

    2. 2

      NH농협은행, 「NH첫시작엔대출」 토스와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 입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특화 신용대출 상품인 「NH첫시작엔대출」을 토스와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에 입점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월 출시된 「NH첫시작엔대출」은 법인기업에 2개월 이상 1년 미만 재직한 근로자라면 NH올원뱅크·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서류 제출부터 심사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해당 상품은 네이버페이에 이어 토스, 카카오페이 대출비교 서비스에 입점하며 사회초년생들의 금융 접근성과 상품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비대면 전용「NH첫시작엔대출」의 대출한도는 최대 2천만원 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우대금리는 최대 2.10%p로 현재(2026.1.2.)기준 최저 연 3.70% 최고 연 5.87%이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플랫폼 연계를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 3

      NH저축은행,「NH올원더풀 시니어 정기적금」출시

      NH저축은행(대표이사 김장섭)은 지난 12월 23일, NH농협금융그룹 시니어 브랜드 ‘NH올원더풀’에 맞춰, 시니어 고객 맞춤 금융상품인 「NH올원더풀 시니어 정기적금」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용 정액적립식 상품이다. 매월 1만원부터 50만원까지 12개월간 납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하고 관리할 수 있다. 시니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기본금리에 시니어 고객 우대와 ESG 관련 퀴즈 참여, 마케팅 동의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6.0%(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ESG 관련 퀴즈 참여를 우대조건으로 적용해 금융상품 이용 과정에서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NH저축은행 김장섭 대표이사는 “시니어 고객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과 관리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고객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NH저축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시니어 고객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상품과 ESG 요소를 연계한 고객 참여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