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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C, 2026년 붉은 말의 해 맞아 ‘레드행운팬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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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수 순면 100% 제품으로 흡수력과 통기성이 좋고 내구성 우수
    부드럽고 편안한 밴딩과 허벅지 옆트임 디자인을 적용해 편하게 착용 가능
    금색으로 한자 ‘복(福)’자를 새겨넣어 새해 기념하는 의미를 더해
    BYC, 2026년 붉은 말의 해 맞아 ‘레드행운팬티’ 선보여
    BYC(대표 김대환)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레드행운팬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60수 고급 레드 원단을 사용했다. 순면 100% 소재의 남성용 사각팬티로 통기성이 뛰어나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흡수력이 좋아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주고, 내구성도 우수하다. 부드럽고 편안한 밴딩과 허벅지 옆트임 디자인을 적용해 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레드행운팬티’는 제품 옆에 금색으로 한자 ‘복(福)’자를 포인트로 나염해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를 더했다. 행운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패키지’를 제공해 새해 선물용으로도 활용성이 높다.

    ‘레드행운팬티’는 BYC 직영점과 BYC 쇼핑몰을 포함한 BYC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C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레드행운팬티를 선보였다”며 “화려한 색상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실용성과 특별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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