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 시간당 최저임금 1만320원 이솔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02 17:43 수정2026.01.02 17:43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2026년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은 1만320원으로 지난해(1만30원)보다 290원 올랐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솔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바생 한명 줄여 年 4000만원 아꼈다"…사장님의 탄식 서울 은평구에서 프랜차이즈 닭갈비집을 운영하는 A씨는 아르바이트생을 5명에서 3명으로 줄이고 지난달부터 아내를 홀서빙 업무에 투입했다. A씨는 “알바생 한 명 인건비만 줄여도 4대 보험, 주휴수당, 퇴직금... 2 적정임금 된 최저임금…기업들 "최저임금만 줘도 인력 구한다" 시급 1만30원인 최저임금만 줘도 인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는 기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최저임금이 단기간 많이 상승한 데 따라 상당수 업종에서 ‘적정 임금’ 수준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 3 英 최저임금 인상 논란…"금융사 대졸 초봉 수준" 영국 정부가 최저임금을 금융사 등 전문직 대졸자 초봉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해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4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레이철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이 이달 말 발표할 재정계획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