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李대통령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靑 시무식서 공직자 역할 강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靑 복귀 후 첫 全직원 행사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와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이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참석 행사다.

    이 대통령은 시무식에서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강조했다고 청와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는 각오로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성실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달라.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수많은 국민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공직자 대다수는 이미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다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는 취지로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사자를 개집에 가두려고"…홍준표 '입각설'에 입 열었다

      이재명 정부 입각설이 거론되고 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사자를 개집에 가두려고 한다"고 선을 그었다.홍 전 시장은 2일 '이재명 정부 입각설이 돌고 있는데, 생각이 어떠냐'는 한경닷컴의 질문에 "모...

    2. 2

      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송언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이혜훈 전 의원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대해 "또다시 터진 대형 인사 참사"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이 후보가 "유유상종"이라고 비난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

    3. 3

      "李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55.8%…민주 42% 국힘 23.7%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중반대를 횡보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올해 6월 지방선거가 예정된 가운데,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큰 폭으로 앞섰다. 또 국민의 약 절반(49%)은 이재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