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새해 첫 거래일 4227.5로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진영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02 10:02 수정2026.01.02 1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최고치 돌파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한경 epicAI 글로벌 Top 운용사가 사용하는 데이터로 만들어진 강력한 투자 인사이트 홈 이동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진영기 구독하기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약보합으로 올해 거래 마감…삼전·SK하닉 '최고가' 코스피가 올해 마지막 거래일을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의 최고가 행진에 낙폭이 제한됐다.3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6.39포인트(0.15%) 내린 4214.17에 거래를 마... 2 "사천피 상상도 못 했다"…'나의 실수' 반성문 쓴 증권사 [이슈+] 2400포인트도 밑돌던 코스피지수가 1년 만인 이달 말 현재 4200선에 올라섰다. 증권가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어 '사천피'를 달성한 가운데, 원화 약세와 인공지능(AI) 거품론 등 각종 우려도 제기되... 3 코스피, 삼전·SK하닉 '신고가' 업고 보합권 공방…SK스퀘어 6%↑ 연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가운데서도 코스피가 선방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최고가 경신 덕이다. SK스퀘어도 6%대 강세를 보이며 시총 10위권에 진입했다.30일 오전 11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