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 말의 해’ 광안리 드론쇼 입력2026.01.01 16:49 수정2026.01.01 16:49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0시 부산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500대의 드론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불의 말’을 주제로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텔 불모지' 경북, 관광지도 바꾼다 경상북도에 대한 호텔·리조트 투자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경북에는 시·군마다 300만~400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명소가 적지 않지만 주로 당일치기 여행인 탓에 지역상권 활성화에는 한... 2 부산, 전력반도체 산학모델 구축 부산시가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 대학과 기업 간 1 대 1 협력 구조를 넘어 중소기업과 산업 중심의 입체적 협력체계를 만든다는 구상이다.부산시는 30일 기장군 아이큐랩 본사에서 &l... 3 AI·빅데이터 접목…경남 '디지털 행정' 청사진 경상남도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도정 전반에 접목하기 위한 장기 마스터플랜인 ‘지능정보화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이번 기본계획은 내년부터 2030년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