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왕산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해돋이 감상하는 시민들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01 10:03 수정2026.01.01 1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인왕산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최혁 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 첫날을 알린 힘찬 아기천사 울음소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씨(37세)와 아빠 윤성민씨(38세)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 2.88kg)와 엄마 황혜련씨(37세)와 아빠 정동... 2 [포토] 송파구, '더 스피어' 크리스마스 미디어아트 상영 산타 복장을 차려입은 송파구청 어린이집 아이들이 18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더 스피어’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있다. 송파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더 스피어를 통해 크리스... 3 구윤철 "새해 첫날부터 주요 민생 사업 즉시 집행…경기 회복 위해 노력" [HK영상] 정부가 내년 주요 민생사업을 ‘새해 첫날부터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예산 집행 준비에 속도를 냅니다.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각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