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안전부문 대표 고민혁, 최고안전책임자 대표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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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한솔그룹 공채로 입사한 고 신임 대표는 2020년부터 한솔홀딩스 인사지원실장을 맡았다. 이번 인사를 통해 한경록 대표와 고 대표의 2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된다.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의 사위인 한 대표가 기존대로 경영을 총괄하고, 고 대표는 안전관리를 책임진다. 제지사업부문은 경영지원본부장이, 환경사업부문은 환경사업본부장이 겸직하며 나뉘어 있던 사업부문별 안전관리 조직을 안전부문 대표 산하로 일원화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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