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따뜻한 커피와 명상으로 여는 2026년 첫 아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월 1일, 투숙객 500명에 커피 및 도넛 증정하는 해맞이 커피트럭 운영
    무료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으로 새해 아침 몸과 마음에 휴식 선사
    따뜻한 커피와 명상으로 여는 2026년 첫 아침
    따뜻한 커피와 명상으로 여는 2026년 첫 아침
    롯데리조트 속초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새해 첫날 투숙객을 위한 해돋이 이벤트 ‘해피 뉴 이어 인 속초’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동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롯데리조트 속초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한적하게 해돋이를 만끽할 수 있어 일출 명소로 꼽힌다.

    롯데리조트 속초는 오는 1월 1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새해 첫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해맞이 커피트럭’을 운영한다.

    이날 속초의 일출 예정 시각은 7시 43분으로, 오전 7시부터 인피니티풀에서 선착순 500명의 투숙객에게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1잔,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1개, 롯데웰푸드 이너프 시리얼바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커피는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새로운 캐릭터 폴루아와 벨루오가 그려진 컵홀더에 담아 따뜻하고 특별한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한 해의 활기찬 시작을 위한 ‘싱잉볼 일출 명상’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투숙객 대상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층 트래브러리 라운지에서 열리며, 롯데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새해 목표’ 등에 대한 사연을 작성해 선정된 20명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싱잉볼의 맑고 깊은 울림과 함께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사해 의미 있는 새해의 시작을 경험할 수 있다.

    롯데리조트 속초 관계자는 “따뜻한 커피와 도넛, 명상이 함께하는 이번 해돋이 이벤트가 2026년을 밝히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이뮤니스바이오, Physical AI 기반 자동세포배양기 ‘오토베이터Ⓡ‘ 첫 판매 성공...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연구기업 (주)이뮤니스바이오(대표 강정화)는 독자 개발한 AI 기반 자동세포배양기 '오토베이터(AutoBator®)'의 첫 판매 계약을 체결하며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오토베이터'의 첫 판매는 이번달 초 진행된 Korea Life Science Week 2005에서 체결된 것으로,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핵심 난제로 꼽히던 세포치료제 생산공정의 자동화 및 표준화 시대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세포치료제는 살아있는 세포를 배양해 제조하는 특성상, 효능과 안전성을 결정짓는 '배양' 과정이 핵심기술로 꼽힌다. 하지만 기존의 세포배양은 대부분 숙련된 연구 인력의 수작업에 의존해왔다. 이로 인해 작업자 간 편차로 인한 품질 불균일성, 수동 작업 중 발생 가능한 오염 위험, 높은 인건비 부담과 낮은 확장성 등이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되어왔다.이뮤니스바이오가 이번에 첫 납품에 성공한 '오토베이터'는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들을 AI 기술로 해결한 혁신적인 시스템이다.'오토베이터'는 ▲AI 기반 이미지 분석 기술을 통해 세포의 밀도와 형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스케줄러 기반으로 배지 추가 등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또한 ▲온도 37.5°C, 습도 90%, CO2 5% 등 세포 배양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실시간 정밀 제어하며, 배양기간 동안 사용될 배지 및 시약은 5°C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배양기의 냉장부에서 외부 노출 없이 보관되다가 자동으로 공급되어 오염 위험을 원천 차단한다.이 시스템을 통해 동일한 고품질의 세포치료제를 안정적으로 대량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모든 배양 과정이

    2. 2

      이뮤니스바이오, 고효율 조절T세포(Treg) 치료제 제조에 대한 미국 특허 획득,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 선도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개발기업 ㈜이뮤니스바이오가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말초혈액단핵구 유래 조절 T세포 배양용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조절 T세포 배양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은 대한민국 특허(KR 10-2081418)에 이은 성과로,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에서 이뮤니스바이오의 혁신 기술이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음을 의미한다.조절 T세포(Treg)는 면역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만, 치료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세포를 높은 순도로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것은 자가면역질환 세포치료제 분야의 오랜 과제였다.이뮤니스바이오의 특허 기술은 특정 항체, 사이토카인과 더불어 항산화 효소인 슈퍼옥사이드 디스뮤타아제(SOD)를 포함하는 독창적인 조성물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한다. 이 기술은 단 30~60cc의 소량 혈액에서 7일 만에 2억 5천만 개의 조절 T세포를 생산할 수 있으며, 98% 이상의 높은 순도를 자랑한다. 또한, 이 기술을 적용하면 Treg세포의 증식 능력이 크게 향상되며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L-10의 분비 또한 증가한다.강정화 이뮤니스바이오 대표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은 지난해말 중소벤처기업부 DCP 전략과제 선정과 더불어 당사의 조절 T세포 배양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며, "이는 한층 더 생산성이 향상된 세포치료제 제조 방법 확보를 통해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파이프라인 확장이 가능해졌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절 T세포를 이용해 현재 개발하고 있는 염증성 장질환을 적응증으로 하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우리의 혁신적인 플랫폼 기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

    3. 3

      이뮤니스바이오-프리클리나, 세포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신약개발 협력강화 MOU 체결

      혁신적인 세포치료제 개발을 선도하는 (주)이뮤니스바이오와 인간화 마우스 기반 전임상 플랫폼 전문기업인 ㈜프리클리나는 “세포치료제 신약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기술 시너지를 통해 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한 세포치료제 개발 전주기에 걸쳐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뮤니스바이오는 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위암, 유방암, 복막전이 위장관암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난치성 질환을 대상으로 첨단재생의료 분야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바이오기업이다. 또한 세포치료제 CDMO, 세포치료제 생산자동화, 품질분석서비스, 세포배양액, 세포 기반 화장품 등 상업화 역량을 강화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프리클리나는 독자 개발 인간화 마우스 플랫폼인 PreHu™ 시리즈를 통해 자가면역, 염증질환, 항암면역 등 광범위한 질환군에 대한 전임상 유효성 평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세계 최초로 인간화 폐섬유증(BILF) 모델을 상용화하며 대체시험법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최근 미국 보스턴에 북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면역화 제어기술 기반의 인간화 마우스를 활용하여 ▲세포치료제 유효성 검증 ▲새로운 적응증 탐색 ▲동반 진단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이뮤니스바이오 강정화 대표는 ”지난해 선정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전략기술테마별 프로젝트(DCP) 과제의 Treg세포치료제 전임상을 프리클리나와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포치료제의 임상적 접근 전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