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황 레오 14세 첫 성탄 미사 입력2025.12.25 18:10 수정2025.12.25 18:1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레오 14세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열린 성탄절 전야 미사에서 아기 예수 인형을 들고 있다. 교황은 즉위 후 첫 성탄 전야 미사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강조하고 이민자와의 연대를 촉구했다. 이날 미사에는 가톨릭 신자 약 6000명이 참석했다. 성베드로 광장에도 5000명이 모였다. AFP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황, 성탄절 맞아 전 세계 분쟁 휴전 촉구 레오 14세 교황(사진)이 전 세계 분쟁 당사자들을 향해 ‘성탄절 휴전’을 촉구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교황은 로마 인근 카스텔간돌포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의를 가... 2 교황 첫 권고문 "소외층 돌보라" 교황 레오 14세(사진)는 9일(현지시간) 즉위 후 처음 발표한 권고문(교황이 사목적 차원에서 발표하는 가르침)에서 가난한 자와 이민자 등 소외된 이들을 가톨릭교회 사명의 중심에 둘 것을 촉구했다.레오 14세는 &l... 3 머스크 비판한 교황 "CEO라고 600배 받아도 되나" 교황 레오 14세(사진)가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언급하며 빈부 격차를 우려했다.레오 14세는 14일(현지시간) 공개된 가톨릭 매체 크룩스와의 인터뷰에서 양극화의 원인 중 하나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