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에 옆구리 '쿡' 찔린 李대통령…최수종 웃참 실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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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열린 기부·나눔 단체 초청행사에는 구세군, 굿네이버스,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사랑의열매, 세이브더칠드런 등 기부·나눔 단체 관계자들과 후원 아동 등이 참석했다. 최수종은 굿네이버스 친선대사 자격으로 초청됐다.
이날 행사에서 이 대통령이 실수하자 김 여사가 옆구리를 쿡 찌르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 대통령은 실수를 인지하고 머쓱한 듯 웃음을 지었다. 옆에 선 김혜경 여사가 이 대통령의 옆구리를 '쿡' 찌르자 이 모습을 본 최수종은 눈을 질끈 감으며 폭소를 터트렸다.
이날 이 대통령과 최수종이 반갑게 인사를 나눈 모습이 전해진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수종의 최강 동안 외모가 화제가 됐다. 64세가 된 최수종은 이 대통령보다 한 살 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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