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신사, 용산에 첫 복합매장 입력2025.12.11 17:16 수정2025.12.12 00:57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신사는 11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을 열었다.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를 결합한 첫 복합매장으로 약 3305㎡ 규모에 2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V 밖 나온 현대홈쇼핑, 업계 첫 뷰티편집숍 열어 현대홈쇼핑이 TV홈쇼핑업계 처음으로 화장품 매장을 열었다. TV 시청 인구 감소와 채널 송출 수수료 인상 등으로 매출 성장이 둔화하고 수익성이 악화하자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 돌... 2 캐주얼은 무신사, 명품은 신세계V…쇼핑대목 최대 수혜 연중 최대 쇼핑 대목인 11월 들어 주요 패션 플랫폼 실적이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와 신세계V가 눈에 띄게 선전한 데 비해 다른 대다수 국내 플랫폼은 작년보다 부진한 성적을 냈다. 패션 대기업의 자체 ... 3 [포토] ‘무탠다드’ 홍대점 오픈런 무신사는 지난달 27일 재오픈한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 매장에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다고 4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서울 동교동 매장 앞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무신사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