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업계 회계' 논란 속…차기 회계기준원장 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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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이상 후보자 '출사표'
원장 권한·역할 논쟁이 변수
원장 권한·역할 논쟁이 변수
30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까지 회계기준원이 진행한 차기 원장 후보 공모·추천에 6명 이상의 후보자가 도전장을 냈다. 우선 학계에서 김완희 가천대 교수, 정석우 고려대 교수, 한종수 이화여대 교수, 곽병진 KAIST 교수 등이 지원했다. 채이배 전 국회의원과 박권추 전 금융감독원 회계전문심의위원(부원장보)도 이름을 올렸다.
원추위가 최종 후보 두 명을 선정하면 이사회와 회원총회를 통해 차기 원장을 결정한다. 이달 초중순 최종 후보군이 이사회에 보고돼 연말께 신임 원장이 확정될 전망이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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