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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GM "협력 센터 중심 자동차 AS 더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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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직영 서비스센터 문을 닫는 한국GM이 차량 애프터서비스(AS)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한국GM대리점협의회, 한국GM협력서비스네트워크협의회 등과 전략회의를 열고 “전국 380여 개 협력 서비스센터가 이미 전체 고객 서비스의 92%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더 강하고 경쟁력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30일 발표했다.

    한국GM은 내년 1월 1일 전국 9개 직영 서비스센터의 AS 접수를 중단하고 2월 15일부터는 운영을 종료할 계획이다. 그 대신 380여 개 협력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를 이어간다.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근무 중인 직원은 한국GM의 다른 직무로 재배치한다. 금속노조 한국GM지부는 직영 센터 폐쇄에 반발하며 총력 투쟁을 선포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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