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淑大와 모빌리티 인재 양성 입력2025.11.30 17:44 수정2025.12.01 00:46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르노코리아(사장 니콜라 파리)는 지난 28일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랑 콜레오스, 안전성·품질로 SUV시장 질주 SUV 격전지인 국내 시장에서 지난해 9월 출시된 르노코리아의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가 빠른 속도로 ‘메인스트림’에 자리 잡고 있다. 그랑 콜레오스는 하이브리드 모델만으로 지난달까지 누적 판... 2 대구보건대, 독일 산학협력 우수사례 공유 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가 독일 응용과학대학의 산학협력 모델을 벤치마킹해 지역 기반 산학협력 체계 강화에 나선다.대구보건대 DHC 라이브 사업단은 지난 1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독일 미텔슈탄트대(FHM)의 크리스토프... 3 희비 엇갈린 중견 완성차 3社 KG모빌리티(KGM), 르노,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의 판매 실적이 엇갈리고 있다. 무쏘 EV와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 신차 효과를 앞세운 KGM은 지난달 올해 최대 월간 판매 기록을 세웠지만, 르노코리아는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