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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보건대, 독일 산학협력 우수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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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미텔슈탄트대 교수 초청 특강
    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가 독일 응용과학대학의 산학협력 모델을 벤치마킹해 지역 기반 산학협력 체계 강화에 나선다.

    대구보건대 DHC 라이브 사업단은 지난 1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독일 미텔슈탄트대(FHM)의 크리스토프 폴만 교수를 초청해 독일 산학협력 교육 우수 사례 특강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구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산학협력 중심 대학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기반 산학협력 모델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FHM은 한국의 전문대학과 비슷한 독일의 사립 응용과학대학으로 5000여 개 기업과 협력하며 모든 전공 과정에 창업 및 비즈니스 플랜 개발 모듈을 포함한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체계는 지역과 산업이 긴밀히 연계된 대구보건대의 교육혁신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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