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발사 시각 1시 13분으로 변경…"압력센서 신호 이상" 입력2025.11.27 00:50 수정2025.11.27 00: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발사 시각이 27일 1시 13분으로 변경됐다.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긴급 언론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항우연은 엄빌리칼 회수 압력 센서의 신호 이상으로 현장에서 확인 결과, 압력은 정상이며 센서만의 문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누리호 발사 가능 시각은 오전 0시 54분부터 1시 14분까지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누리호 발사체 기립장치 철수 완료 /연합뉴스 2 [속보] 누리호 발사체 기립장치 철수 시작 /연합뉴스 3 누리호, 내일 0시55분 첫 야간 발사…"기상 조건 최적" 연료·산화제 충전 이상 없음…발사관리위 "충돌 위험 최소 시간대"구름·바람·우주환경 모두 양호…13기 위성 동시에 올린다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