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취약계층 노인에 방한 물품 지급 입력2025.11.18 17:13 수정2025.11.19 00:32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겨울철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방한 물품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재해구호기금 6000만원을 활용해 오는 25일까지 지역 노인 3477명에게 이불과 내의, 방한 조끼, 탄소 매트 등을 지급한다. 각 지역의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한파 건강 수칙을 안내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시, 명례·정관산단 구원투수로 나선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역 기업인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지난해 기업 전담 ‘1호 PM’을 자처한 뒤 지역 산업단지 소재 기업인과의 정례적인 간담회를 마련해 산단 지원 정책을 새롭게 짜는 체계를... 2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 공론화 거쳐 마무리 단계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가 공론화 과정을 거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경상남도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가 다음달 5일 끝나는 순회설명회 이후 행정통합 선호도를 묻는 시&middo... 3 경남도, 누적 수출액 '최대'…공급망 다변화 속도 지난 10월 기준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한 경상남도가 주력 산업 수출 다변화에 나선다.경상남도는 1~10월 기준 수출 누적액이 40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무역수지 누계액은 206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