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포용 문화 확산
    우수작품 총 30점 선정해 총 1천만 원 상금과 사회적 기업 인턴십 기회 제공
    온·오프라인 전시 동시 운영으로 발달장애 예술가 작품 판로 확대 및 홍보 지원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개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발달장애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제5회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나 아트버스」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사회 진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제5회 하나 아트버스」는 내년 2월 8일까지 ‘하나금융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부문은 만 18세 이상의 성인 부문과 아동·청소년 부문으로 구분되며, 발달장애 예술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작가들이 개성과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는 미술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공정하게 진행되며 ▲대상 2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입선 22명 등 성인 부문 20점과 아동·청소년 부문 10점을 합쳐 총 30점의 작품이 선정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자 중 선정된 3명에게는 사회적 기업에서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제5회 하나 아트버스」 시상식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내년 4월 20일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과 하나금융그룹의 복합문화공간이자 개방형 수장고인 H.art1(하트원)에서 오프라인 전시로 공개되며, 온라인 VR 전시관도 함께 운영해 전국 어디서나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 판로 확대는 물론, 굿즈 제작 등 홍보 활동도 추진해 참가자들의 예술 활동 지속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하나금융그룹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며,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학습 보조기구 지원 ▲발달장애인 및 경계성 지능인을 위한 부모 동반 인턴십 ▲자폐성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오티즘 레이스’ ▲청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포용문화 확산을 실천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 6,000 시대! 유통산업의 봄은 언제 오는가?

      2026년 현재 우리 경제는 자본시장 회복세와 함께 긍정적 신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이 기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오프라인 유통산업은 여전히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정부·여당이 오프라인 유통규제 완화를 논의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논의가 규제의 강도 조정이나 이해집단과 기업의 관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넘어서 유통산업 노동자들의 생존권과 고용안정을 중심에 두고 논의를 할 것을 요구한다.중국집에서 짜장면, 짬뽕 빼고 단무지 팔라는 격!네거티브 규제가 어떤 효과를 나타내지는 우리는 쿠팡 사태를 통해 목도했다.만시지탄! 정부,여당이 이제서야 국민들의 입장에서 오프라인 유통규제 완화를 논의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정책들은 아주 가관이다. 새벽배송에 신선식품을 빼고, 이익의 몇%를 상생기금 출현하라고 요구 하는 등은 중국집에서 짜장면, 짬뽕 빼고 단무지만 팔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절대 강자 쿠팡이 유통 시장을 독주 하고 있음에도 쿠팡에게는 어떤 상품을 제외하자는 것도 없고, 이익의 몇%를 출현 하라는 정치권의 요구는 한마디도 없다. 만만한 국내 기업에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약약강 이다.아무리 도입 취지가 좋더라도, 결과가 취지와 다르게 나타났다면 방향을 바꾸는 것이 용기이고 국민을 위한 정치이다. 국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십수년간의 정부 규제와 산업지형 변화로 우리 유통 노동자 동료들이 1만명 이상이 사라지고 국내 유통 생태계는 고사 직전이며, 국민 편익에 무슨 도움이 되었는지도 근거도 빈약하다.유통산업의 어려움은 정부규제와 경영진의 경영능력 부재!유통산업

    2. 2

      노조의 사회적 가치 기여!

      연말을 맞아 이마트 교섭대표노조 전국이마트노동조합(위원장 김상기)은 년초 대의원 대회에서 결의한 사회적 가치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4일 조합원들의 소중한 정성을 모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를 찾아 후원했다.이날 노조 집행부는 1976년 설립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회장 김원호 바오로 신부로부터 설립자 故 김수환 추기경님의 ‘모두가 인간답게 사는 세상'의 뜻을 이어 받은 서울카톨릭사회복지회가 서울지역 내 가톨릭사회복지활동을 대표하는 사회복지법인이고, 노숙인과 취약계층 및 가난하고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서울시내 약 80여개의 다양한 사회복지단체를 운영 및 지원하고 있으며, 모든 후원금은 투명한 회계처리를 통해 공표한다는 설명을 들었다.이에 노조 집행부는 김바오로 신부께 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는 따스한 빛으로 역할을 다 하고 있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더 신뢰가 가고,우리 조합이 작으나마 그 빛 속으로 함께 동참 할수 있어서 조합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김원호(바오로) 신부는 "’모두가 인간답게 사는 세상‘이라는 사회복지회의 슬로건이 노동조합의 지향점과도 맞닿아 있다"며 "국내 사회복지제도가 제도적으로 발전되어 왔으나, 여전히 사각지대는 존재하고 사회적 안전망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다. 교회 역시 그런 곳들을 찾아가려 노력하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금액을 떠나 어려운 환경 에서도 노동조합의 후원은 너무나 가치 있는 의미이며,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의 조합원분들의 귀한 마음과 그 정성을 소홀히 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