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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메디텍, 아시아 미용전시회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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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프로프 홍콩 2025 전시관 내 한국관 라메디텍 부스./사진=라메디텍
    코스모프로프 홍콩 2025 전시관 내 한국관 라메디텍 부스./사진=라메디텍
    레이저 메디컬 디바이스 전문기업 차메디텍은 오는 14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2025(COSMOPROF ASIA HONGKONG 2025)'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라메디텍은 이번 전시에서 '퓨라셀 미인'의 차세대 하이푸(HIFU) 디바이스를 선공개한다. 새롭게 공개되는 하이푸 디바이스는 비침습적 리프팅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한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층에 전달해 탄력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퓨라셀MX(Puraxel MX)'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함께 선보이며, 기존 라인업의 기술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한편 라메디텍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인 브라질 미용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브라질 시장 진입을 위한 IMMETRO(브라질 국가인증) 획득을 내년 초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현지 주요 바이어들이 한국을 방문해 협력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퓨라셀 미인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이번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참가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라메디텍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고, 해외 파트너십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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