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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돌아온 일월오봉도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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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돌아온 일월오봉도 병풍
    11일 서울 세종로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 궁중서화 상설전시실에 일월오봉도 병풍이 전시돼 있다. 병풍은 오랜 시간 외부에 노출돼 일부 손상이 생겨 2016년 수리·보수에 들어간 뒤 9년 만에 다시 공개됐다. 일월오봉도는 해와 달, 다섯 개 봉우리, 소나무, 파도치는 물결을 화폭에 담은 그림이다. 이 병풍은 조선시대 창덕궁 인정전에서 어좌 뒤에 놓였고, 왕의 권위와 존엄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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