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3분기 순익 3092억…전년비 28.6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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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40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7% 증가했다. 매출은 2조7250억원으로 1.54% 줄었다.
법인세 비용차감 전 계속사업이익(EBIT·세전이익)도 4122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7.77% 많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삼성증권은 "자산관리(WM) 부문에서 증시 강세로 안정적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고액 자산가 고객 수 및 자산 규모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올해 1∼3분기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보다 5.04% 증가한 1조45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10조56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7% 증가했고,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1조603억원과 7922억원으로 각각 5.66%와 5.44% 늘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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