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군, 첫 함대급 기동훈련...이지스구축함 3척 동원 [HK영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민국 해군 창설 80주년을 하루 앞둔 10일 포항 동쪽 약 70㎞ 해상에서 해군의 최정예 이지스 구축함들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정조대왕함(8200t급), 율곡이이함, 서애류성룡함(7600t급) 등 이지스 구축함 3척이 동해상에 일렬로 늘어서며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최대 탐지거리가 1천㎞에 달하는 이지스함은 적 미사일 공격을 탐지·추적·요격할 수 있는 해상 핵심 전력으로, 일명 ‘신의 방패’로 불린다. 우리 해군 이지스함 3척이 이렇게 동시에 기동훈련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해군 제공
    사진=해군 제공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해군 기동함대, 첫 함대훈련…장거리 원정 작전 대비

      해군 기동함대가 동해와 남해에서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과 지원함 등을 출동시킨 함대급 해상기동 훈련을 벌였다. 올해 2월 출범한 해군 기동함대사령부의 첫 함대급 대규모 기동훈련이다.11일 군에 따르면 해군 ...

    2. 2

      '서울대 7명·고려대 5명' 인기 '뚝'…ROTC에 무슨 일이

      대한민국ROTC중앙회가 10일 "학생군사교육단(ROTC) 제도가 지난 1961년 창설 이래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운영돼 위헌 소지가 크다"며 추후 ROTC 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지 않으면 헌법소원을 제기하...

    3. 3

      北, 李정부 들어 두 번째 탄도미사일 도발…軍 "700㎞ 비행"

      북한이 7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탄도미사일 도발을 단행했다. 지난달 22일 이후 16일 만에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이다. 미국의 대북 제재에 대한 반발 성격으로 분석된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7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