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두댓" 제이미맘 겨울패션 떴다…또 비상 걸린 대치맘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날 구독자 100만 골드버튼 기념 축하 주주총회에 핫이슈지 역대 부캐들이 총출동했다. 제이미맘은 바쁜 스케쥴 때문에 스튜디오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축하 영상으로 대신했다. 차량에서 내리며 우아하게 등장한 제이미맘은 891만 조회수가 나온 데 대해 자부심을 내비쳤다.
바빠서 유튜브를 찾아볼 시간도 없다며 채널명이 뭔지를 여러 차례 물어본 제이미맘의 착장에는 올겨울 히트 중인 아이템들이 모여 있었다. 착용한 명품 브랜드는 에르메스의 시프레 슬리퍼, 루이비통 케이프, 헬렌카민스키의 모자, 샤넬의 코코크러쉬 목걸이 등이다.
올겨울 '대치맘'의 패션은 화려한 로고 대신 절제된 실루엣과 고급 소재로 승부하는 명품 스타일이 중심을 이룬다는 점이 포인트다. 이는 펜데믹 이후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헬렌카민스키 모자부터 에르메스 시프레 슬리퍼, 비통 케이프에 이르기까지 대치맘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 총출동했다.
여름에 이어 또 등장한 제품은 헬렌카민스키 데이지 제품으로 케이프 겨울 니트와 잘 어우러진다.
루이비통 케이프 코트는 울 실크 후디드 랩 케이프 코트로 약 700만원대에 달한다.
네티즌들로부터는 대치동 엄마들의 고증이 너무 잘 됐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최근 대치동 스타벅스에는 판초와 케이프 스타일이 유행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