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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큐어㈜, 포르투갈 파마 바바리아와 도네페질 패치 캄보디아 지역에 추가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총 25개국으로 계약지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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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 바바리아와 기존의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일부 국가 지역 등 총 24개국 독점 공급계약에 캄보디아 계약까지 총 25개국으로 지역 확대
    아이큐어㈜는 2024년 3월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일부 국가 등 24개국에 걸쳐 도네페질 패치 독점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한 유럽 포르투갈의 파마 바바리아와 캄보디아 지역에 독점 공급하는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서 파마 바바리아와 계약한 국가는 총 25개국으로 확대되었다.

    아이큐어는 2023년 2월 이탈리아 최대 제약사 메나리니와 대만 등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에 첫 해외 공급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10월 셀트리온과 브라질 최대 제약사중 하나인 유로파마와 함께 3자 파트너쉽 구조로 남미 17개국에 도네페질 패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현재까지 해외 40개국 이상에 걸쳐 누적 약 2,300억 규모의 도네페질 패치 해외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아이큐어가 자체 개발한 도네페질 패치제는 하루 1회 복용하는 경구제와 달리 주2회 부착으로 치매환자 복약 순응도를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약물이 위장관을 통해 빠르게 흡수되지 않고 피부를 통해 서서히 흡수되면서 혈중 약물농도 변동폭이 낮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여가 가능하다.

    한국, 대만, 호주, 말레이시아 등 4개국 약 400명의 경증 및 중등증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확보하였다. 2021년 8월 셀트리온과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022년 8월 국내 시장에 출시되었다.

    한편, 아이큐어는 2025년 3월 캐나다의 Honessan Pharma와 케토프로펜, 리도카인, 록소프로펜 등 파스 제품으로는 사상 최대인 약 400억원 규모의 중동지역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난 약 2년 반 동안 누적 약 600억원의 파스 해외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현재는 현지 파트너사들과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아이큐어 이영석 대표이사는, “파마 바바리아와 파트너쉽을 확대해 기쁘다. 양사 함께 도네페질 패치를 해당 지역에 성공적으로 상업화하여 알츠하이머 치매로 고생하는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이큐어는 지난 약 2.5년간 누적 약 3,000억원에 가까운 도네페질 패치와 파스 해외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한적인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수출을 통해 성장 여력을 극대화하여 제약사업이 본격 손익개선을 할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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