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죽음을 인터뷰하다 입력2025.11.07 17:03 수정2025.11.08 00:31 지면A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산호 지음 죽음을 삶의 거울로 삼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묻는 인터뷰 에세이. 요양보호사, 장례지도사 등 죽음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통찰을 통해 유한함 속에서 인간다움을 찾는 법을 보여준다. (쌤앤파커스, 248쪽, 1만8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인구 3000만 돼도 제조업 강국 가능할까요?" 2024년 12월 23일. 한국은 전체 인구 중 노인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하면 저출생 대책의 시급성 혹은 무용함, 축소사회에 대한 논의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2 [책마을] 비엣 타인 응우옌 "진실을 말하려는 작가, 필연적으로 정치 다뤄야" “어떻게 하면 강하면서 동시에 약한 어머니를 이해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는 한 개인이지만 20세기 베트남의 식민지와 전쟁 경험을 상징합니다.”2016년 퓰리처상을... 3 [책마을] 혐오에서 영감으로…신비로운 곤충 세계 소리를 지르며 짓눌러 버리거나 창밖으로 던지거나. 눈앞에 곤충이 나타날 때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은 대체로 이렇다.신간 <작은 정복자들>은 곤충을 혐오의 대상이 아닌 인류의 역사를 바꿔온 영감의 원천으로 바라보는 책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