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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지스톤 후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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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지스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PHEV 클래스 후원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6차전 최종전 진행 –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소속 강창원 선수가 3연승하면서 총점 147점으로 시즌 우승 차지
    브리지스톤, 지속 가능한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Bridgestone E8 Commitment(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 중 하나인 “Emotion(감동)”, 즉 “마음을 움직이는 모빌리티 체험을 지지하는 것에 전념하다” 실현
    브리지스톤 후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브리지스톤 후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서울 — 전세계 타이어 및 고무 산업을 선도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제품 및 솔루션을 공급하는 브리지스톤의 국내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후원하는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 6차전 최종전이 11월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국내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원메이크 레이스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토요타의 5세대 프리우스 PHEV 단일 차종으로 치러진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특성을 반영해 전기모터와 엔진의 조화를 활용하는 레이스로 친환경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차량 성능의 차이보다는 드라이버의 실력과 전략이 중요하다. 브리지스톤이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스포츠 타이어 ‘포텐자(POTENZA) RE-71RS’를 공식 타이어로 후원하고 있다.

    11월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치러진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시즌 6차전은 시즌 최종전인 만큼 모든 선수들이 전력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최종전에서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소속 강창원 선수와 종합순위 3위를 달리던 레드콘모터스포트 소속 이율 선수가 레이스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두 선수는 경기 중 두 차례나 엎치락뒤치락 선두 자리를 뺏고 빼앗기며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쳐 관중들이 경기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했다.

    여기에 더해 4라운드까지 종합점수 1위를 달리다 5차전에서 안타깝게 리타이어 하면서 승점 2점 획득에 그쳐 종합점수 2위로 내려 앉은 어퍼스피드 소속 송형진 선수가 레이스 초반 강창원, 이율 선수와 선두 경쟁을 펼치며 재미를 더했다.

    강창원 선수가 체커기를 받으며 4차전부터 3연승을 하며 종합점수 147점으로 2025년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5차전까지 누적점수 4점 차로 2위 송형진 선수 뒤를 바짝 쫓던 이율 선수가 6차전에서 2위로 골인, 승점 22점을 기록하며 종합점수 116점을 획득했고, 3위로 골인한 송형진 선수가 승점 17점으로 종합점수 115점을 기록했다. 5차전까지 종합점수에서 3위를 달리던 이율 선수가 1점차로 송형진 선수를 제치고 종합 2위로 올라서면서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브리지스톤이 후원하는 국내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원메이크 레이스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가 2026년에는 어떤 레이싱 드라마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브리지스톤 그룹은 모터스포츠를 ‘타이어 제조의 시작점’이자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레이스에 대한 열정과 승리를 향한 브리지스톤의 도전 정신은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의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사회와 고객, 파트너와 공동 창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사회 구현을 지향하고 있다.

    브리지스톤이 모터스포츠에 참여하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세상을 움직이는 열정(Passion to Turn the World®)”이라는 슬로건에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기업 가치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브리지스톤은 다양한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실제 레이싱 트랙 주행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성능을 개선한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또한 ‘타이어는 생명을 운반한다’라는 타이어에 대한 기본 철학에 따라 레이싱 타이어 개발에 있어서 안전성과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모터스포츠 레이스를 타이어 기술 개발을 위한 ‘이동 실험실’로 삼아, 레이싱의 극한 조건에서 다듬어진 기술을 ‘서킷에서 거리로(From Circuit to Street)’ 연결해 차세대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용 타이어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브리지스톤은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Bridgestone E8 Commitment(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 중 하나인 "Emotion(감동): 마음을 움직이는 모빌리티 체험을 지지하는 것에 전념하다"를 계속해서 실현해 나갈 것이다. 모터스포츠는 브리지스톤의 핵심 활동 중 하나이며 앞으로도 그 열정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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