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디저트로 마무리…李대통령-트럼프 오찬 메뉴는 [APEC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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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은 확대 오찬 회담 형식으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물론, 각 정부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무역·투자 및 경제안보 협력, 동맹 현대화, 한반도 평화를 포함한 한미동맹의 전방위적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찬의 시작은 트럼프 대통령의 고향인 뉴욕에서의 성공스토리를 상징하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 가미된 전채요리다. 또 경주햅쌀로 지은 밥과 전국 각지의 제철 식재료, 지역 특산물을 트럼프 대통령 기호에 맞춰 한식 3코스로 준비했다. 식사는 한미 동맹의 전성기와 평화를 기원하는 황금빛 디저트로 마무리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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