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서울의 어느 집 입력2025.10.24 16:47 수정2025.10.24 23:19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찬용 지음 서울의 오래된 15평 아파트를 7년에 걸쳐 고쳐낸 잡지 에디터 박찬용의 집수리 기록. 악성 재고 자재부터 현장 전문가의 조언까지, ‘나에게 맞는 삶의 공간’을 찾아가는 시행착오와 배움이 담겼다. (에이치비프레스, 372쪽, 1만8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2026년은 '매그넷 10'과 '5Re'가 지배한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서점에는 내년 전망서가 쏟아진다. ‘초불확실성 시대’를 통과하고 있는 올해는 출판사도 독자도 예년보다 이르게 내년 채비에 나섰다. 인공지능(AI)의 질주와 AI가 불러온 ... 2 [책마을] 저드슨 브루어 교수 "중독은 의지박약이 아니다…뇌의 학습 시스템 다시 써라" 우리는 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고, 나쁜 습관이라는 걸 알면서도 반복할까. 지난달 국내에 번역 출간된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 저드슨 브루어 미국 브라운대 공중보건대 교수(사진)는 그 답을 &lsq... 3 [책마을] 존 레넌과 폴 매카트니의 '은밀한 비밀' 밴드 비틀스의 중심이었던 두 멤버 존 레넌과 폴 매카트니는 음악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관계였다. 그들은 친구이자 경쟁자였다. 비틀스 해체와 함께 갈라선 그들은 개성도 뚜렷했다. 레넌이 넘치는 창의성으로 돋보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