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인류멸종,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디어 입력2025.10.24 16:45 수정2025.10.24 23:20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토드 메이 지음 ‘인류가 사라지면 세상은 더 나아질까?’ 철학자가 인간 존재의 가치와 책임을 극단적 질문으로 되묻는다. 환경 파괴부터 예술·윤리·행복까지 인간이 세상에 남기는 빛과 어둠을 짚는다. (위즈덤하우스, 212쪽, 1만7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2026년은 '매그넷 10'과 '5Re'가 지배한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서점에는 내년 전망서가 쏟아진다. ‘초불확실성 시대’를 통과하고 있는 올해는 출판사도 독자도 예년보다 이르게 내년 채비에 나섰다. 인공지능(AI)의 질주와 AI가 불러온 ... 2 [책마을] 저드슨 브루어 교수 "중독은 의지박약이 아니다…뇌의 학습 시스템 다시 써라" 우리는 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고, 나쁜 습관이라는 걸 알면서도 반복할까. 지난달 국내에 번역 출간된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 저드슨 브루어 미국 브라운대 공중보건대 교수(사진)는 그 답을 &lsq... 3 [책마을] 존 레넌과 폴 매카트니의 '은밀한 비밀' 밴드 비틀스의 중심이었던 두 멤버 존 레넌과 폴 매카트니는 음악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관계였다. 그들은 친구이자 경쟁자였다. 비틀스 해체와 함께 갈라선 그들은 개성도 뚜렷했다. 레넌이 넘치는 창의성으로 돋보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