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빗속에…무른 배추 솎아내기 입력2025.10.20 16:44 수정2025.10.21 00:20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강원 강릉시 송정 배추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른 배추를 솎아내고 있다. 강릉은 이달 들어 장마가 이어지면서 상당한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폭염·가뭄 이겨낸 고랭지 배추 16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 있는 고랭지 배추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연합뉴스 2 건설업 '특화비자' 신설…숙련 외국인 장기체류 허용 정부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인력 활용 시스템을 대폭 손질한다. 숙련 외국인 근로자의 장기 체류를 제도화하고, 비전문인력(E-9 비자)의 전문인력(E-7 비자) ... 3 조선업 외국인 근로자, 경남서 직접 검증해 뽑는다 조선업 등 경남 지역의 주력 산업에 인력난이 지속돼 이를 해소하기 위한 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경상남도는 안정적인 외국인 근로자 수급을 위해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현지 조선업 인력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