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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가을 야구 막차 주인공, 마지막 144번째 경기서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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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사진=뉴스1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가 4일 확정된다. LG 트윈스가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삼성 라이온즈가 뒤를 이었다. 하지만 아직 5위와 6위는 결정되지 않았다. 5위는 포스트시즌에 나갈 수 있는 마지노선이다

    3일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와 비겼다. kt는 이에 따라 71승 5무 68패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kt의 '가을 야구' 진출 여부는 4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SSG와 NC 다이노스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이 경기에서 5위 NC가 패배하면 kt가 극적으로 5위로 올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서게 된다. NC가 비기거나 이기면 '가을 야구' 막차 주인공은 NC가 된다.

    이날 열릴 예정이던 SSG-NC(창원),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광주)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이 두 경기는 4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정규리그 마지막 날로 예정됐던 3일, 우천 취소 경기가 발생하면서 5일 시작하려던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6일로 미뤄졌다. 또 준플레이오프도 9일 1차전을 치르는 등 포스트시즌 일정이 모두 하루씩 늦춰졌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진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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