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찬 채 영등포경찰서 도착 신민경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0.02 17:45 수정2025.10.02 17: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뉴스1 [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찬 채 영등포경찰서 도착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신민경 기자 구독하기 한경닷컴 증권팀 신민경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수갑 찬 이진숙 "이재명이 시켰나, 정청래가 시켰나" [속보] 수갑 찬 이진숙 "이재명이 시켰나, 정청래가 시켰나"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속보] 이진숙 "국회 출석 불응했더니 수갑 채워" [속보] 이진숙 "국회 출석 불응했더니 수갑 채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속보]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장에 김현권 前의원 [속보]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장에 김현권 前의원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