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전체가 '초대형 車전시장'…모터쇼 넘어 지역 축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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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광장으로 나온 모터쇼…수백억원 쏟으며 자존심 대결
벤츠, 옛 궁궐에 부스
삼각별 조형물 눈길
BMW, 국립극장 배경
신기술 공개하며 경쟁
가족 단위 관람객 많아
서울모터쇼도 벤치마킹을
벤츠, 옛 궁궐에 부스
삼각별 조형물 눈길
BMW, 국립극장 배경
신기술 공개하며 경쟁
가족 단위 관람객 많아
서울모터쇼도 벤치마킹을
부스 위치부터 자존심 대결
부스에 브랜드 정체성 담아
뮌헨=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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