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릉, 가뭄에 '단비'…물 차오른 오봉저수지
강원 강릉 지역에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며 바닥을 드러냈던 오봉저수지가 주말 이 지역에 100mm가량 내린 비 덕분에 14일 물이 차올랐다. 강릉시민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16%로 전날보다 3% 포인트 높아졌다.
[포토] 강릉, 가뭄에 '단비'…물 차오른 오봉저수지
사진은 지난 10일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낸 모습.

연합뉴스·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