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980년대 감성 그대로…벤츠 ‘G클래스’ 한정판 출시 문경덕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9.04 17:59 수정2025.09.05 00:59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45년 G클래스 역사를 기념하는 한정판 모델인 ‘G클래스 스트롱거 댄 더 1980 에디션’을 4일 출시했다. 1980년대 G클래스의 상징적인 색상과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다. G450d와 G500 두 가지 버전으로 460대 생산하는데, 한국에는 G450d 25대가 배정됐다. 가격은 2억1820만원.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문경덕 기자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문경덕 기자입니다. 현장의 순간을 가장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로 위 '레이싱카' 벤츠 AMG GT, 살짝 밟아도 강력한 가속력 V8 바이터보 엔진에서 나오는 웅장한 배기음에 날렵하면서도 굴곡진 실루엣. 스포츠카 애호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몰아보고 싶은 차.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돼 돌아온 ‘메르세데스벤츠 ... 2 벤츠코리아, 보라매공원에 도시숲 조성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와 협업해 보라매공원에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플러스 도시 숲’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왼쪽)... 3 육중한 무게감·하이브리드의 고요함…강력한 엔진과 조화 차분하고 고풍스러운 겉모습 뒤로 짐승 같은 엔진을 끼고 있었다. ‘S클래스’와 ‘AMG’. 차 애호가라면 가슴 뛰는 두 단어를 합친 ‘메르세데스 AMG S63 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