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보라매공원에 도시숲 조성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와 협업해 보라매공원에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플러스 도시 숲’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왼쪽)와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이 숲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