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 '포니정 인문학 컨퍼런스 2025' 개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첫 자동차 고유모델 '포니' 중심
산업·경제사 혁신 과정 재조명
산업·경제사 혁신 과정 재조명
4일 재단에 따르면 콘퍼런스는 내달 16일부터 31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있는 포니정재단 빌딩 콘퍼런스홀에서 열린다. 기조 강연은 강인욱 경희대 사학과 교수가 맡는다.
총 6회에 걸쳐 여인만 강릉원주대 교수 등 '포니정 아카이브 연구총서' 집필진 11명이 포니정과 포니 자동차가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을 두고 강좌를 진행한다. 마지막 순서는 김두얼 명지대 교수와 여 교수의 대담이다. 대담에서는 연구 성과를 총망라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다룰 계획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포니정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장학 및 학술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아카이브 연구총서 발간, 인문학 콘퍼런스 등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학술진흥재단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