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입력2025.09.02 18:15 수정2025.09.03 01:17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제16회 부산마루국제음악제’(BMMIF)가 오는 2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 구스타보 리베로 베버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야코블레프의 피아노 협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내년 정식 개관을 앞둔 낙동아트센터에서는 지휘자 인종지에의 샤먼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돼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원도심에 외국인 물결…제2 전성기 시동 지난달 30일 밤 부산 영도대교 도개 행사 현장. 1000여 명의 방문객이 모여든 가운데 인근 롯데백화점 광복점 폐점과 동시에 쏟아져나온 외국인 관광객도 이 행렬에 동참했다.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교각 일부가 올라가고... 2 백악관 찾아간 포항시장…"韓철강관세 인하해달라" 철강 도시 포항이 미국발(發) 고율 관세 정책으로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이강덕 포항시장이 미국 백악관 앞에서 철강 관세 인하를 호소하는 시위를 벌였다.2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 시장을 비롯한 포항시 대표단은 1일(현... 3 경남, 사상 첫 국비 '10조 시대' 열었다 경상남도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지역 관련 국비가 11조1418억원으로 사상 처음 10조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발표했다.박완수 경남지사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경남의 국비 반영분이 대폭 증가한 것은 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