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인연 찾아요"…미혼남녀 2620명 몰려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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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는 남성 1084명 여성 1536명으로 이 가운데 남녀 각각 12명을 선발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쟁률은 남성 90.3대 1, 여성 128대 1이다.
지난해 8월 강원 양양군에서 열린 '나는 절로, 낙산사'에는 총 1501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70대 1을 넘겼다.
재단은 다음 달 24∼25일 경북 김천시 직지사에서 '나는 절로, 직지사'를 연다. 20·30대 미혼남녀는 종교와 관계없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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