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은행잎 성분이 기억력·집중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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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닝 캡슐'
종근당의 기억력 감퇴 개선제 ‘브레이닝 캡슐’은 인지기능 저하를 우려하는 현대인을 위한 제품이다.
제조사인 스위스 SFI사의 차별화된 특수공법을 통해 추출된 은행엽건조엑스 60㎎과 인삼40%에탄올 건조엑스 100㎎을 복합한 일반의약품으로 임상시험을 통해 인지기능과 집중력·주의력 저하, 기억력 감퇴 개선에 대한 효능을 입증한 게 특징이다.
제품에 들어간 은행엽건조엑스(GK501)엔 은행엽엑스 글리코사이드 24%와 테르펜 락톤 6%가 함유됐다.
은행엽 추출물은 인지기능 개선, 신진대사 촉진 등의 기능을 한다. 뇌를 회복시키면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등 인지기능 향상 효과가 있는 ‘누트로픽’을 활성화해 집중력 증진·유지에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환계에선 혈액순환을 향상시켜 뇌와 전신 혈액순환과 산소 공급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혈관과 모세혈관 벽을 튼튼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
인삼40%에탄올 건조엑스(G115)엔 진세노사이드 4%가 들었다. 학습 및 기억능력 향상, 세포소실 감소, 운동장애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종근당은 “차별화된 원료와 임상시험으로 뛰어난 효능을 입증한 브레이닝캡슐이 다양한 연령대의 뇌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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