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데…통역사 이윤진 '깜짝 근황' 공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윤진, '소다남매'와 '내생활' 합류
1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말미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일명 '소다남매'로 불린 소을, 다을 남매가 등장했다. 이들은 '내 아이의 사생활' 제작진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소을 양은 "우리 둘의 관계는 좋은데, 만나지 못할까 생각했다"며 "내가 널 꼭 보고 싶었다는 걸 얘기해주고 싶었다"고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을, 다을 남매는 부모인 이범수, 이윤진의 이혼 소송으로 따로 떨어져 지냈고, 연락조차 용이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지켜보던 엄마 이윤진은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윤진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딸 소을 양과 함께 지냈고, 다을 군은 이범수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진은 이후 이범수가 다을 군과 만남을 방해했다는 취지의 글을 SNS에 게재하기도 했다. 지난 4월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다"며 "예쁜 소다(소을, 다을) 남매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다을 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