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여름방학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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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및 맞춤형 관람 혜택 제공
8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나이트 뮤지엄’이 운영되며, 밤 9시까지 연장 개관한다. 관람객은 낮 시간 더위를 피해 야간에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공연장에서 영화도 즐길 수 있다. 나이트 뮤지엄 운영에 맞춰 오후 5시 이후 입장하는 고객에게는 입장료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사각지대에 대해 알아보는 폴리 만들기'는 폴리 캐릭터 폼보드 만들기와 함께 자동차 사각지대 관련 위험성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스티커북을 통해 다양한 모빌리티를 알아보는 '스티커팡팡 모빌리티 친구들' 체험 활동도 제공한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관람객이라면 '부릉부릉 클래식카'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평소 공개되지 않던 정비고에서 클래식카 각 부위에 대한 세부 내용과 실제 시동 과정을 직원의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관람 혜택도 강화됐다. 상반기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무료 입장 대상 유아 기준을 기존 24개월 이하에서 36개월 이하로 확대했으며, 모빌리티 관련 전공 학생에게는 입장료를 5,000원으로 할인 적용한다. 또한 만 65세 이상 단체 고객(10인 이상)에게도 우대 요금이 제공된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관계자는 "시원한 모빌리티뮤지엄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여름방학 맞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짧은 방학이지만 알차고 특별한 문화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들에게 최적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화재는 차량 이동이 많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전국 애니카랜드 450여곳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나 'Car케어'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이용 가능하며,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진행된다.
해당 서비스는 타이어 공기압 측정, 각종 오일류 점검 등 20가지 항목을 점검 받을 수 있으며, 애니카랜드에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주요 해수욕장 인근 애니카랜드에서는 무상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여름철 인기 용품인 냉감 스카프도 함께 제공한다. 대상 애니카랜드 지점 정보는 삼성화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전국의 경정비 협력점인 애니카랜드를 활용하여 차량이동이 많아지는 하계 및 동계 휴가철에 고객의 안전운전과 차량 사고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많은 고객분들이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한 일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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