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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PRO] Today's Pick : "롯데칠성, 새 정부 내수 활성화 수혜 기대…3분기 증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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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PRO] Today's Pick : "롯데칠성, 새 정부 내수 활성화 수혜 기대…3분기 증익 전망"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
    사진=한경 DB
    사진=한경 DB
    👀주목할 만한 보고서

    롯데칠성 - 회복기에 진입

    📈목표주가 : 14만원→16만원(상향) / 현재주가 : 13만28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LS증권


    [체크 포인트]
    =하반기 정부의 내수 소비 부양 정책 효과에 따른 수혜 예상, 여름 성수기 시즌과 겹쳐 편의점과 기업 간 거래(B2B)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임. 원재료 부담은 4분기로 갈수록 완화될 것으로 판단했음.
    =지난 1분기부터 이어온 판관비 절감 효과가 더해지면서 3분기 증익이 전망되는 상황, 우호적인 환율 여건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해외 사업은 3분기 중 영업 정상화가 예상되며, 미얀마와 파키스탄 등 기타 기역의 실적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전망.
    =목표가는 기존 대비 14% 상향, 올해 연간 실적 눈높이는 소폭 하향했지만 내수 진작 효과에 따라 추가 멀티플은 상향했음. 다만 현시점에서 다소 높은 기대감에 주가가 먼저 움직이면 주의가 필요.

    파마리서치 - 다시 우월한 실적만 보자

    📈목표주가 : 49만원→72만원(상향) / 현재주가 : 56만1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한국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하반기 유럽 주요국 진출과 4분기 성수기 효과로 높은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유럽 주요국에서 3분기 유통사 선정을 마무리하고 4분기 중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봤음. 여전히 내수 대비 수출 규모가 작은 만큼 국가 수를 확대하는 것만으로도 높은 수출 증가세를 실현할 수 있음.
    =PLLA 기반 스킨부터 '에버클'의 매출이 7월부터 더해지고 3월부터 대규모 광고가 진행 중인 화장품 부문의 광고 효과도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판단,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31억원과 539억원으로 높으지면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5.7% 웃돌 전망임. 의료기기 부문의 가파른 매출액 증가세를 반영해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1%와 17% 상향했음.
    =국내는 높은 매출 기저에도 내외국인 수요를 바탕으로 한 리쥬란 매출 증가세가 전혀 꺾이지 않고 있고 강릉 지역 관세청 수출데이터는 매달 최고치를 경신. 이에 따라 의료기기 매출액을 내수 552억원, 수출 258억원으로 봤음.

    신세계 - 하반기부터는 실적도 리뉴얼

    📈목표주가 : 18만원→22만원(상향) / 현재주가 : 18만78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신한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실적이 2분기를 저점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올해 2분기 신세계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4.7% 증가한 1조6800억원, 영업이익은 28.8% 감소한 8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음. 내수 소비 침체 속 본업과 자회사 모두 매출이 부진한 가운데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비우호적인 기상환경으로 수익성이 높은 패션 카테고리 판매가 저조했고, 대규모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12% 감소할 것으로 봤음.
    =신정부 출범 후 내수 활성화 대책에 힘입어 구매력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면세점은 구조조정과 경쟁 완화로 매 분기 적자가 축소되고 있음. 업계 전반이 수익성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인 가운데 3분기부터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정책 시행도 논의되고 있어 업사이드 모멘텀(상승 여력)으로 작용할 것.
    =3년간 매년 자사주 20만주(2%) 이상 소각, 2027년까지 주당배당금 30% 이상 점진적 확대 등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은 강력한 주가 하방 지지 요인임.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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